10.19 오전 오색호숫길&히바라호반길
카페 글을 큰 글씨로 보여드려요 — 원본과 댓글은 우리 카페에 있어요
900m 고원에 다양한 색깔의
10개 쯤 되는 오색호숫길 1시간반
녹담님께서 담아주신 제 모습..
1시간반 정도 오색호숫길 걷고 나서 추가로 히바라호숫길 트레킹
히바라호숫길 트레킹팀
힐링팀의 여유로운 풍경..
사흘간의 트레킹 마치고 나니
며칠만에 내리는 비..
세상에나 이게 8,000원짜리
초밥 셋트라니!
세상에나 1600원짜리 생맥주라니!
계양산대장님과 마지막 저녁.
니가타호텔 목욕탕 그림..
동해와 사도섬에 쏟아지는 은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