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8 오제 탈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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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번 이상 들른 오제트레킹 중
최고로 완벽한 날씨에
35명 전원 작은 부상도 없이 무사히 마치고 나와
일본에서 가장 가성비 좋은
동네 소바맛집에서 1시간 이상
웨이팅 끝에 점심 후
고요햐 관음호수 단풍길 산책..
오제에서 가장 오래된 초조산장
1958년 오픈
얼음이 얼은 새벽
새벽 호숫가에서 버너로 물 끊이는 청년
올 여름 완성된 누마야마고개 휴게소
오제트레킹 후 셔틀버스에 몸을 싣고..
8개 6백엔 사과
12시도 안되어 점심 접수 마감.
900미터 고원의 관음지
초가집역
온천족욕으로 오제트레킹 피로를
씻어내고..